
배우 김수현, 고(故) 김새론 / 출처 :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거짓말하면 벗은 사진 공개” 가세연, 김수현에 ‘최후통첩’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미성년자 시절 스캔들’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김수현에게 ‘거짓말하면 벗은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최후통첩을 날려 파장이 예상된다.

배우 김수현 / 출처 : 김수현 인스타그램
“김새론과 6년 연애” vs “사실무근” 진실 공방 가열
발단은 지난 10일, ‘가세연’이 고(故)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가세연’은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지만, ‘가세연’은 추가 사진과 영상 공개를 예고하며 맞불을 놓았다.

배우 김수현 / 출처 : 김수현 인스타그램
“여자친구 집에서 탈의 설거지” 역대급 폭로 예고
13일, ‘가세연’은 방송을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의 다정한 투샷을 추가로 공개하며 “미성년자 때 사진”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김수현이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과는 비교도 안 되는 어마어마한 사진 3장과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여자친구 집에서 벌거벗고 설거지하는 사람 사진이 있다”라고 예고해 충격을 안겼다.

배우 김수현 / 출처 : 김수현 인스타그램
김수현 측 “다음 주 입장 발표” 진실은?
논란이 확산되자 김수현 측은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세연’은 “만약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진짜 어마어마한 사진 3장과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역대급 수위를 예고해, 김수현 측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