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컴백을 앞두고 컨디션 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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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컴백을 앞두고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다.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1일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 공식 위버스를 통해 홍은채의 현재 건강 상태와 스케줄에 대한 공지문을 게재했다.

쏘스뮤직은 "홍은채는 발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정밀 검사 후 의료진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알렸다.

홍은채 /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충분한 안정과 회복을 위해 2월 2일(금) KBS2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2일) KBS2 '뮤직뱅크'에는 홍은채를 대신해 멤버 허윤진이 스페셜 MC로 참여할 예정이다.

쏘스뮤직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9일 미니 3집 앨범 '이지'(EASY)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HEER MYRRH'(쉬어 미르), 백조와 흑조를 오가는 'FEATHERLY LOTUS'(페더리 로터스) 그리고 'BALMY FLEX' 버전의 콘셉트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면서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홍은채는 현재 배우 이채민과 함께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으며,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사진=홍은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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