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호주 오픈 직관...마네킹 몸매 그 자체 "옆태가 예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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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호주 멜버른에서 쿨하고 멋진 슈트 베스트룩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빛냈다.

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정수정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멜버른, 호주. 호주오픈 남자 결승, AO2024”라는 글과 함께 2024 호주 테니스오픈 직관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정수정은 랄프 로렌이 공식 후원하는 2024 호주 오픈을 관람하기 위해 25일 출국했으며, 28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했다.

이날 정수정은 민소매 니트 베스트와 같은 컬러감의 팬츠를 레이어드한 시크한 듯 격식있는 슈트 베스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호주 오픈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은 이탈리아의 야니크 시너(Jannik Sinner)가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Daniil Medvedev)를 상대로 3시간 44분만에 3-2(3-6, 3-6, 6-4, 6-4, 6-3) 대역전승을 거두고 첫 번째 그랜드 슬램 타이틀 주인공이 됐다.

한편 정수정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거미집’에 출연했다.

정수정은 '거미집'에서 화려한 외모, 도발적인 매력까지 모두 갖춘 급부상한 라이징 스타 한유림으로 분해 존재감을 발휘했다.

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2024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관람하는 등 그의 일상. 스타일리쉬한 베이지 톤온톤 패션을 선보인 정수정은 슬렌더의 정석을 보여주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정수정에게 찬사를 표했다.

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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